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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02 유화제품 가격폭등 조짐.
  • 에틸렌 10년내 최고치 국제 석유화학 제품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한국을 비롯 한 아시아지역에서 심각한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핵심제품 에틸렌 가격은 톤당 700달러를 훨씬 넘어서면서 지난 91년 걸프전 이후 10 년만의 최고수준에 이른 상태다. 유화제품은 국가간 거래가 활발하고 국내가격과 국제가격이 거의 시차없이 연동되기 때 문에 최근 가격상승은 세계 유화경기가 본격적으로 호황국면에 접어드는 신호탄으로 해 석되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화제품 가격은 에틸렌외에도 합성수지 화성제품 등 품목에 관계없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합성수지의 경우 지난달 톤당 665달러에 거래되던 폴 리에틸렌(PE)이 2월들어 750달러에 계약이 이뤄지고 있고 폴리프로필렌(PP)도 톤당 510달러에서 590달러로 크게 올랐다. 스틸렌모노마(SM) 고순도텔레프탈산(PTA) 등 화성제품과 화섬원료는 합성수지보 다 더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SM 가격은 현재 톤당 930달러로 작년초 430달 러와 비교해 2배 이상이 오른채 품귀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고 PTA도 560달러로 작년 보다 200달러 올랐다. 유화제품 원료인 나프타를 분해할때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에틸렌은 톤당 720달러까지 올라 걸프전 때 단기적으로 1200-1300달러까지 치솟 았던때를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가 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 때문에 국내 나프타분해시설(NCC) 보유업체들은 에틸렌을 최종 제품 생산(다운스 트림)에 투입하기보다 에틸렌 상태로 직접 수출하는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 유화제품 값 왜 오르나? 유화제품 가격의 폭등세에 대해 관련업계에서는 여러가지 요인이 동시에 겹쳐지면서 일 어난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국제유가 상승으로 나프타가격이 다소 올랐 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보다는 아시아지역 유화업체들의 정기보수를 앞둔 선취매 현상 이 주요인으로 지적된다. 일본 중국 동남아지역 공장은 3-4월에 정기보수가 집중돼 있어 업체들이 물량을 미리 확 보하는데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사우디의 대형업체 사빅(SABIC) 이 공장트러블로 SM (55만톤)과 PTA(35만톤)를 한달이상 생산하지 못하면서 유화제 품 수급에 차질을 빚고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세계 유화경기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유입되던 물 량이 크게 줄어든 반면 동남아시장에서는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지난 2-3년간 금융시장 혼란으로 인해 전세계 유화업 체들이 공장 신증 설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유화경기가 되살아나고 있는 것이 최근 공급부족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 향후 전망. 유화업계에서는 제품가격이 당분간 더 오르면서 금년내내 유화제품값 이 강세를 보일 것 으로 보고 있다. SM의 경우, 미국 유럽쪽도 물량이 달려 아시아지역에 대한 수출이 줄 어들고 있고 합성수지도 주요시장인 중국과 동남아 경기가 회복되면서 수요가 계속 늘어 나는 추세에 있다. 에틸렌 가격이 급등한 상태이기 때문에 에틸렌을 가공해 생산하는 중국 플라스틱 가공공 장들이 설연휴를 끝내고 이번 주부터 다시 가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유화제품 공급부족 현상은 더 심해질 것이라 는 관측이다. 국내 업계에서는 3월에 들어서면 PE는 800달러, PP는 630달러선까지 오를 것으로 전 망하고 있다.
  • 국내업체 영향. 유화제품 가격 상승으로 현대, 삼성, LG, SK, 한화, 대림, 대한 등 국내 NCC업체 들은 지난 95년에 못지않은 경기 호황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국내 대부분의 유화업체들은 95년 당시 에틸렌 가격이 톤당 700달러를 넘지 못한 상태에 서도 수백억원 규모의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최근의 원화 환율을 감안하면 95년보다 훨씬 좋은 가격으로 수출할 수 있기 때문에 올해는 그 이상의 흑자를 올릴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원유가격이 크게 올랐음 에도 불구하고 유화원료인 나프타가격은 톤당 245달러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호재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 업체들의 에틸렌 생산규모는 500만톤 정도이며 지난해말 한화-대림간 자율빅딜 을 통해 아시아지역 최대업체로 탄생한 여천NCC가 122만톤을 차지하고 있다. 여천NCC는 양사 합병으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되는데다 경기 호전이 겹치면서 첫해부터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대 빅딜 대상업체로 지정돼 1년이상 고초를 겪었던 현대석유화학(105만톤)과 삼성종합화학(52만톤)도 올해에는 대규모 흑자를 예상하고 있다. 지난 95년 흑자규모가 770억원에 달했던 삼성종합화학측 관계자는 "전반적인 상황이 호 전되고 있어 올해도 이에 못지않은 실적을 올릴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산 73만톤의 생산규모를 가진 SK주식회사 관계자도 "지난해 화학 사업부문이 흑자로 돌아섰고 올해도 국내와 해외 시장상황이 좋아 흑자폭이 커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35만톤규모의 에틸렌을 생산하는 대한유화 관계자는 "유화제품 값이 크게 오르고는 있으 나 지난달 실적이 안좋았다. 앞으로 보수기간이 남아있어 아직 미지수"라며 "그러나 적어 도 지난해 수준의 실적은 올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바이어가 본 업체의 문제점
  • 한국과의 거래는 끊임없이 새로운 장애물이 나타나는 미로찾기처럼 힘들다고, 한국과의 거래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한국업체의 불성실한 태도로 끝내 한국과의 거래를 중단할 수 밖에 없었던 중견 바이어의 고백이다.
  • 한국업체의 첫째 문제점은 늑장회신, 미국업체는 필요한 정보를 컴퓨터에 입력해 놓아 대부분 24시간내에 바이어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해주는 것이 보통인데, 한국 은 1주일 이상때론 1달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
  • 두번째 문제점은 부정확한 서류제공. 미국 바이어는 자기자금으로 사업하는 사람 은 거의 없고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에서 대출받는 것이 보통이기때문에 은행 대출에 필요한 관련서류를 충실히 구비하는 것이 필수적이나 한국수출업체는 정확 한 서류를 제공해 주지못해 바이어가 여러차례 서류보완을 요구하다가 지쳐 거래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 세번째 문제점은 한국업체의 무역전문지식 부족 현상. 미국의 수출업체는 사업을 시작하기전 6개월정도 준비기간을 두고 이 기간중 취급품목 시장조사 경쟁국의 가 격및 가격 산출내역 등 각종정보를 미리 컴퓨터에 입력해 놓는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한국업체는 취급품목의 디자인과 색상 추세 등 기본적인 정보도 모르는 경우가 많 아 거래에 애를 먹는다.
  • 네번째 문제점은 한국상품의 포장상태 불량. 중국과 비교해 제품의 품질은 우수하 나 포장상태가 불량하여 판매에 어려움을 호소, 포장상태만 좋아지면 판매에 큰 문 제점은 없다고 한다.
  • 다섯번째 문제점은 가장 중요한 가격을 멋대로 올리는 형태이다. 한국업체는 수출이 잘되면 1년도 안돼 가격을 올려 장기적인 거래형성 기반을 무너 뜨리고 있다는 것.

    [무역촉진 틈새시장 발굴] 1. 일본시장에는 40대이하 여성을 겨냥한 의류를 판매. 2. 중국시장은 2010년까지 6,200만 가구의 주택시장. PVC파이프, 바닥재 판매(98년 7월 주택사유화제도 도입 발표) 화학 건재재 사용확대, 철강제품사용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개정 PVC건자재 수요 폭발 예상 파이프수요가 작년 한해 동안 7,400만 달러를 수입 바닥재와 창틀 수입도 크게 호조될 전망. 3. 미국시장은 골프용품판매. 4. 유럽연합(EU)에는 CD롬 드라이브판매, 시장관찰을 잘하면 수출을 늘릴수있고 틈새 시장이 보인다. 경쟁국과 비교해 경쟁우위가 있는 틈새시장 품목선정. (98년 1 ~ 5월중 수출증가율)


    [국가 틈새 시장품목] 미국 공작기계(98.0%), 남성용 양복(80%), 카메라(56.7%), 타이어(52.1%), 여성슈트(48.2%), 비디오기기(51.7%), 여성브라우스(40.6%), 항공기부품(68.8%) 운동모자(51.4%), 면장갑(61.2%), 안전헬밋(32.7%) 일본 하역용장비(76.6%), 통신기기(58.8%), 복사기(28.9%), 살충제(203.1%), 전자악기(38.3%), 플라스틱/고무기계(22.5%), 건강음료(24.6%), 골프클럽(약8배) 중국 절연전선(51.9%), 폴리카보네이트(65.7%), 전자부품(인쇄로)(48.5%), 계면면활성제(60%), 절단기(690%), 벽지(146%), 화장품(75.5%), PVC건자재(87%), 농기계(84%), 시계(24배), 무선전화기(8.6배) EU CD롬드라이브(51.3%), PCB(20.5), 와이어(28.6%), 가방류(76.1%), 전자부품(39.4%), PE직물(6.8배), 오토바이(10배), 안경태(5.4배), 전자저울(3.9%), PE필름(10.2%) 5. 엔화가치하락으로 평균20%이상정도 Korea제품이 파고들 여지가 생겼다. 비슷한 품질의 의류가 유럽산보다 40%이상 싸졌다(일본 여성 의류 판매 호조) 작년 5%도 안되던 일본내 시장 점유율이 올상반기에는 약 7%까지 높아졌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40대여성이 KOREA의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신제품개발과 저가품에 승부를 걸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1999년 업종별 수출 전망및 분석]

  • 1/4분기 실적을 분석해보니 환율의 하락과 수출여건의 악화 예상에 못미치는 업종이 많이 나왔다.
  • 수출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 무역협회가 자동차, 전자부품등 14개 업종, 280개 업체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 수출이 늘 것으로 예상됐던 섬유, 유류제품(24.7%하락), 석유화학(11.8%하락), 타이 어등의 7개 업종은 예상치를 훨씬 밑돌았다.
  • 그러나 산업용 전자, 전자부품은 기대에 부흥했다. 저가 PC가 6개월만에 미국내 점유율 4위로 급부상, 일본시장 진출, 컴퓨터, 휴대폰, 네트 워크 기기 수출, 반도체, 액정모니터 등의 수요 증가와 가격상승 등이 호조을 보였다.
  • 엄청난 수출감소는 철강부문 2~3%감소는 예상 했어나 실적이 무려10배나 감소(-23%) 로 충격적 이었다.
  • 타이어분야는 17억달러의 수출이 예상됐던 한국타이어 미국의 포드사 납품 호조에도 불구하고 동남아산 저가공세에 따른 수출단가 하락으로 물량증가 효과가 상쇄됐다.
  • 신흥시장의 실적이 부진, 1/4실적(-1.3%), 향후 전망이 어둡다.(타이어)
  • 섬유직물도 아시아의 경기침체와 중국의 수입규제 강화, 수출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1/4분기(-13.4%)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 농수산물은 미국, 유럽연합의 수입규제, 중국산의 세계 시장 공세로 30억달성도 어려운 상황이다.
  • 생활용품, 가전, 일반기계, 선박, 자동차 등은 수조로운 전망.(악기, 운동구류는 감소, 신변, 휴대용품은 호조)

    [수출관련 인터넷 정보제공]
    서울(02)
    업체
    인터넷 주소
    전화
    특징
    한국 무역협회 www.kotis.net 551-5430 11만건의 오퍼자료 수록.

    하루 3백건 알선(무료)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

    www.kotra.or.kr 551-4181 외국업체가 국내정보 검색용이.

    가입자등록 가능(무료)

    대한상공 회의소 www.kcci.or.kr 316-3114 국제무역 정보망 연계.

    (무료)

    아이템 인터내셔널

    (일간수출오더 정보센터)

    www.tradeorder.com 562-0040 해외 120개 무역기관 홈페이지

    검색 DB 구축(월;49500원)

    중국 상해시 기업가 협회. svc.netsgo.com/basic/koche 703-5545 중국 현지 정보수록.(건당;30~250원)

    각종 거래 노하우 정보제공.

    유니샘 svc.netsgo.com/basic/botari 363-5484 세계 보따리 시장 정보수록.

    현장정보수집(분당;300원)

    GSEM(인터넷 무역정보) business.channelinet/buyer 322-0266 회원등록제(분당;300원)
     
    [일반 중소 기업은 해외 거래선]을 잡는데 애를 먹고 있다.
    
    * 해외수출정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 도움으로 해외 거래선 확보할 수 있어 수출에 
      도움이 되었다.
    
    * 원화가치 하락으로 수출경쟁력이 살아나 해외 수입업체를 소개해주는 IP사업이 호황을 
      맞고 있다.
    
    * 수출주문정보를 DB화 국내 500개 업체에 대주는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우는 GBEM사.(정
      보검색 엔진로봇이 전세계 120여개국 무역관련 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검색,  거래
      선을 물색한다.)
    
    *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고정고객.
    
    * 중국 상하이시 기업가협회의 한국 대표부는 PC통신 넷츠고를 통해 중국무역정보를 정
      리해 준다.(중국본토에서 직접, 홍콩, 대만 관련 무역정보도 수록되어 있다.)
    
    *세계 보따리무역(세계 보따리 상인을 인적 네트워크로 연결, 수집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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